"나는 너희의 예수, 육신을 입어 태어난 자이다. 내가 진실로 말하거니와 내 심장은 네가 십자가에 매달려 칼에 찔렸을 때 인류에게 처음 드러났다. 그 순간 사랑과 자비가 인간 세상에 흘러넘쳤다. 십자가에서 나의 심장으로 들어가는 길이 열린 것처럼, 너희는 또한 사랑의 십자가를 통해 내 심장의 방들의 신비를 깨달을 수 있다. 보편적인 사랑은 동시에 십자가이자 승리이다. 현재 이 순간을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둘 다 포용해야 한다."
"너희가 나를 더 많이 사랑할수록, 나는 너희를 내 심장 깊숙이 끌어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