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나의 수난을 명상할 때에 아버지의 자비로움이 인류에게 풍성하게 흘러넘친단다. 그러면 나는 나를 알지 못하거나 알아보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겠지."
"나의 아버지의 계획 - 그분의 뜻은 영원하며 세상 안에서 언제나 작용하고 계신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찬양하지 않지만, 결코 그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네가 나의 복된 수난을 명상할 때에, 너는 그것을 되살리는 것이다. 너는 내 얼굴을 닦아주는 베로니카다. 너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을 돕는 시몬이다. 너는 어머니와 함께 십자가 밑에서 서서 위로해 드리고 있다. 너는 세상 안에서 신성한 뜻을 확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