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책망할 것이 있을 때에는 항상 용서해 주렴!
오늘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이것이야.
용서하렴! 용서는 네가 하는 어떤 선행보다 더 치유력이 강하다. 너희들을 위한 약이자 치료제란다.
용서하면 아름다운 존재가 된단다.
내 마음에서 오는 기쁨을 세상에 알리렴! 기쁨은 성부께서 그 자녀들에게 원하시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나의 소유이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단다.
너희들의 집안에 기쁨의 향기를 퍼뜨려라.
적은 기쁨을 피해 도망친다.
모두에게 기쁨이 함께 하길.
나, 기쁨의 근원으로 오렴. 내가 너희들의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마.
기도해 주렴. 기도하는 시간을 보내렴.
내 심장에 대한 신심을 간직하렴.
나는 성부의 조언자란다.
가는 길에 사람들을 축복해 주렴. 너희들에게 기도와 축복이 필요하다. 내가 너희를 만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축복하마.
예수님께서 몇 일 전 말씀하시길:
너희들의 고통은 나의 교회를 위해 큰 열매를 맺는다, 그 교회는 그것을 필요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