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다시 너희와 함께 기도에 머물렀다.
아이들아, 너희 삶에서 왕은 누구인가? 자동차, 집, 오락, 휴가, 안녕, 돈, 소셜 미디어, 우정 등인가? 아니면 예수, 만왕의 왕이신가? 하느님께 돌아가고 기도와 자비가 너희 삶의 중심에 있는 진정한 그리고 일관된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초대한다.
아버지 하느님, 아들 하느님, 사랑의 성령으로 된 하느님의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하노라. 아멘.
너희에게 입맞춤하고 쓰다듬는다. 안녕히 계세요, 내 아이들아.